◆ 퀼트 가방 만들기 ◆

 

봉이네는 퀼트를 쉬고 있지 않습니다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티가 나지 않을 뿐~~ㅎㅎ

왜냐?? 거북손이니까요 ^^

 

더군다나 양재수업과 겹치는 바람에

퀼트 진도가 억수로 더딥니다요

가방 들어간지 2주만에야 퀼팅 끝내고

지퍼달고 바이어스 달고,,,

 

봉이네에겐 미싱도 어렵지만

손바느질로 무얼 만든다는 것은

인내심을 요하는 일인 것 같아요

  몇 주 동안 요거↓ 했슴당 ㅋㅋ

 

꼼꼼한 퀼팅을 위해서 퀼팅선을 그리고~

 

 

 

시침질을 한 후 돌격 앞으로 !! 

 

 

 

사진이 검었다 푸르렀다 난리네요 ㅋㅋ

흐리게 찍혀서 보정했더니 허접해요

참고로 겉감은 검정색입니다 ^^​

 

 

 

안감도 같은 순서로 퀼팅해요

 

 

 

 

 

 

가방의 옆면도 퀼팅하고요

 

 

 

 

 

 

요고는 가방의 윗면 

 

 

 

 

 

 

이렇게 해서 겉과 안의 퀼팅을 마쳤어요
손으로 하면 정말 몇날 며칠 걸리는 게

퀼팅 작업인 것 같아요 뜨아~~

 

 

 

가방의 윗면이 되고 지퍼가 달릴 부분은

바이어스 처리해 줍니다

 

 

 

지퍼 연결한 모습이예요

 

 

 

지퍼달기는 세발뜨기까지 하면 끝나요

 

 

 

다음은 가방의 옆면을 연결합니다

 

 

 

지퍼 끝을 잘라서 정리하고

 

 

 

바이어스로 정리합니다

 

요기까지 과제했습니다요 ㅎㅎㅎ

다음은 파이핑을 할 차례입니다

홈패션에서 맛보기는 했지만 낯설어요

 

근디 이번주에도 양재수업이랑 겹쳐서

많은 진도는 못나갈 것 같은 예감이 ㅡ.ㅡ

그래도 언젠가 끝은 오겠죠~~~~

가방 완성샷을 올리는 그날까지

봉이네의 열퀼은 계속 됩니다 ^^

 

이웃님들~ 건강 조심하세요

 

 

 

 

 

 

 

 

  • +소금+ 2015.12.03 08:11 신고

    퀼트는 정말 인내심이 우선인 것 같어.. 일정한 땀으로 저렇게 해야 하니.. 난 가끔 소품에 스티치 넣는 것도 구찮은데 말야..ㅋ

    • 봉이네 2015.12.03 09:17 신고 수정/삭제

      미싱부터 배운 사람들은 속도의 맛을 알아서 그렇댜~
      너도 바느질부터 했으면 달랐을것이여
      미싱 잘 하믄 됐지 뭘 더 바랴 ㅎㅎ
      여기 눈 엄청 온다 근데 쌓이진 않았어 아이들은 눈 온다고 좋아하는데 난 왜 별로일까 ㅋㅋ 무드 없는 뇨자야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