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패션 카드지갑 - 중급 다섯 번째 과정]



어제는 홈패션 수업을 다녀왔어요

홈패션 중급반도 이제 거의 막바지네요

머리 속에 남은 건 거의 없는데

벌써 끝나간다니 어이상실 ㅋㅋㅋ


이 노릇을 어이할꼬~~

정말 아~~~무 생각도 안 나는디요

 

그래도 홈패션 맛보기하면서

난생 처음 미싱도 써보고

바이어스로 속도 터져보고

재미있는 경험이었다고 봅니다 ^^

 

 

 

 

홈패션 중급 다섯 번째 과정으로

카드지갑을 만들었어요


봉이네에게 크나큰 난제가 아닐 수 없는

천 고르기 !!! 뚜둥 ~~


많은 천들 중에 얘네들을 골랐어요

 

 

 

 

 

왼쪽부터

꺾어박기, 끝박음, 노루발 간격 박음해요

 

 

 

 

 

새초롬한 레이스도 달아주고요

 

 

 

 

 

선생님이 똑딱이 단추를 달아주셨는데

스테이플러처럼 생긴 공구를 쓰시더라구요

이름이 뭐예요?

물어나볼껄~~ 하여간 ㅎㅎㅎ

아시는 선배님들 갈챠주세용 ~~~~

 

 

 

 

 

안감과 겉감을 이어준 후

직각 바이어스 해요

 

 

 

 

 

 

 

 

 

 

짜잔~~~ 카드지갑 완성

색배치 나쁘지 않은대요? ㅎㅎ

 

 

 

 

 

 

 

 

 

 

 

 

 

센터에 비치된 종이화분이 예뻐서

배경삼아 찍어봤습니다 ^^

  • +소금+ 2015.09.16 08:58 신고

    이거 이쁘다 언냐~~ㅎㅎ 센터마다 조금씩은 만드는 법이 다르구나~ 이건 잘 쓰는 사람들은 잘 쓰더라고.. 만들어서 선물도 하고~ 난 카드가 별로 없어서 서랍에 들어있지만서도..ㅋ
    이제 하나 남았네~~~ ^^

    • 봉이네 2015.09.16 09:03 신고 수정/삭제

      나도 쓸 일이 없다
      현성이가 자기 달라는데 갸라고 뭐 쓸데 있갔어? ㅎㅎ
      벌써 오늘이 마지막이야~~ 난 정말 기억이 별로 안 난다 이래가지고 혼자 뭘 만들 수 있을까~~~나?

    • +소금+ 2015.09.16 09:18 신고 수정/삭제

      나도 기억 안나~ 그래서 사진 찍어놓은거 보고 하고 그래~ㅋㅋㅋ

    • 봉이네 2015.09.16 09:20 신고 수정/삭제

      선생님이 사진 찍는 걸 안 좋아하시는 것 같아서 사진도 간략하게 대충 찍으니 더 헷갈려 ㅡ.ㅡ

    • +소금+ 2015.09.16 09:58 신고 수정/삭제

      인터넷에 찾으면 다 나와~ 걱정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