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한옥마을 전주향교를 가다 - 전주여행코스]


  전주향교를 다녀왔습니다 ^^

 한복을 입고 사진도 찍었어요~~

 

 

 

전주향교가

양반 자제들이 다니던 국립학교군요

 

 

 

 

 

이 문으로 들어가면 돼요

그럼 이게 교문이겠네요 ㅎㅎㅎ

 

 

 

 

 

아~~ 이렇게 생겼구나 ^^

 

 

 

 

 

오목대에서도 이 나무 본듯한데요

이 나무 이름이 배롱나무래요~~

너무 예뻐서 배롱나무 사진 많이 찍었어요

 

 

 

 

 

좌측에는 한복대여점이 있네요

 

무심한 엄마는 아~~무 생각없었는데

센스있는 이모는 봉이네 딸에게

한복 입어볼래??

딸은 못 이기는 척 콜~~ ㅋㅋㅋ

 

 

 

 

 

시간 관계상 1시간만 대여했어요

이모의 선물이었죠 ^^

 

 

 

 

 

한복에 어울리게 머리도 따고 꽃단장 중~~

그러거나 말거나 관심없는 아들은 게임 삼매경

도령 한복도 많았는디 아무 관심 없으요 ㅡ.ㅡ

 

 

 

 

 

자~~ 지금부터 전주향교에서 벌어지는

2015 전주향교 아가씨 선발대회(지 맘대로 ㅋㅋ)

재미로 보는 사진 퍼레이드가 있겠습니당 ^___^

 

 

 

 

◆ 장소 협찬 : 전주향교

 

 

 

 

 

 

 

 

 

평상복 심사

 

 

제목 : 배롱나무 아래서

 

 

 

 

 

◆ 한복 심사

 

 

제목 : 한복입고 활짝 폈네

 

 

 

 

 

제목 : 브이~~ 놓치지 않을꼬예요!!

 

 

 

 

제목 : 배롱꽃이 치마가 되었네

 

 

 

 

 

제목 : 소녀~ 부끄러워서,,,,

 

 

 

 

 

제목 : 아씨 코스프레

 

 

 

 

 

제목 : 나 전주향교 나온 녀자야

 

 

 

 

 

제목 : 샌들의 안

 

 

 

 

 

제목 : 마당을 나온 아씨

 

 

 

 

제목 : 뭐 하고 놀지?

 

 

 

 

 

제목 : 꽃도령 훔쳐보기

 

 

 

 

 

제목 : 뒤뜰 산책

 

 

 

 

 

제목 : 네모를 벗어나지마

 

 

 

 

 

제목 : 그만 놀고 드루와~

 

 

 

 

 

제목 : 비가 오려나

 

 

 

 

 

 제목 : 꽃 피는 봄이 오면

 

 

 

 

 

제목 : 마무으~~리

 

 

 

 

 

제목 : 뉘신지~ 혹시 꽃도령?

 

 

 

 

한복 안 입었으면 우짤 뻔 했어요

봉이네 딸은요​

처음엔 창피하다더니

나중엔 향교 밖을 나가자고 ㅋㅋㅋ

찍히는 딸도 재밌었지만

이모랑 봉이네랑 포즈 주문을 남발하면서

셋이서 깔깔대며 웃었답니다 ^^

아들도 함께 즐겼더라면 좋았을텐데요


밋밋할 뻔 했던 전주향교에서

이모 덕분에 좋은 추억 만들었어요 ^^

 

 

 

 

  • +소금+ 2015.08.26 21:03 신고

    별거 아닌데도 생각해보면 즐거운 추억이다~ㅎ 평상복보다 한복이 더 잘 어울리는 중딩이야~~~ㅋㅋㅋ

    • 봉이네 2015.08.26 21:24 신고 수정/삭제

      몸이 왜소해서 그런가벼 ㅎㅎ
      니 덕분에 재미난 추억 건졌지~~ 유빈이도 은근 좋았나벼 ㅋㅋ

    • 아이치노 2016.02.22 09:04 수정/삭제

      넘 이쁘네여.. 한복만들기 도전 어떠세요 님솜씨가좋아서 괜찮을듯싶네여

    • 봉이네 2016.02.22 09:36 신고 수정/삭제

      요즘 한복 많이들 배우시더라구요
      한복 정말 멋진 옷이지요
      저는 홈웨어도 관심이 있는데 배우다 말았네요 조금더 배워보고 싶어요^^